임신부터 초등 입학까지 받는 돈 로드맵단계별 시기·금액 총정리 (2026)

2026.11.02 확인 · 정부24 공식 데이터 기준

30초 요약

  • 첫째 아이를 집에서 키우면 임신부터 초등 입학 전까지 전국 공통으로 약 3,800만 원을 받아요.
  • 가장 큰 돈은 부모급여(2년 동안 1,800만 원)와 아동수당(9년 동안 1,080만 원)이에요.
  • 사는 곳에서 주는 출산축하금·산후조리비와, 회사에서 쉬면 받는 휴가·휴직 급여는 따로 더해져요.

01임신했어요

임신·출산 진료비
국민행복카드
100만 원쌍둥이 이상 140만 원부터

임신 확인서를 받으면 바로 신청해요. 병원비·약값에 쓰고, 출산 후 2년까지 아기 진료비에도 쓸 수 있어요.

회사에 다니면 출산 전후 90일 휴가와 휴가 급여(30일 상한 220만 원)도 챙기세요.

02아기가 태어났어요

첫만남이용권
한 번
200만 원둘째부터 300만 원
배우자 출산휴가 급여
20일, 우선지원대상기업
상한 168만 원

출생신고 때 한 번에

  1. 주민센터나 정부24에서 행복출산 원스톱을 같이 신청하면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이 한꺼번에 처리돼요.
  2. 부모급여·아동수당은 태어난 날부터 60일 안에 신청해야 태어난 달 치부터 받아요.

030~23개월

부모급여
0~11개월
월 100만 원12개월 = 1,200만 원
부모급여
12~23개월
월 50만 원12개월 = 600만 원
아동수당
월 10만 원

어린이집에 보내면 보육료가 먼저 나가고 남는 금액만 현금으로 들어와요.
회사에 다니면 육아휴직 급여(첫 3개월 월 상한 250만 원)도 따로 받아요.

0424개월~초등 입학 전

가정양육수당
집에서 키울 때, 86개월 미만
월 10만 원
어린이집 보육료
보낼 때 (만 3~5세반)
월 28만 원어린이집으로 바로 나가요
아동수당
만 9세 미만까지
월 10만 원

양육수당과 보육료는 둘 중 하나만 받아요. 어린이집에 보내기 시작하면 보육료로 바꿔 신청하세요.

05다 더하면 (첫째, 집에서 키울 때)

임신·출산 진료비
100만 원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부모급여 (2년)
1,800만 원
아동수당
만 9세 미만, 108개월
1,080만 원
가정양육수당
24~85개월, 62개월
620만 원
합계
약 3,800만 원

2026년 금액으로 계산했어요. 아동수당은 2026년에 만 9세 미만으로 넓어졌고, 2030년까지 만 13세 미만으로 늘릴 계획이라 더 받게 될 수 있어요. 비수도권·인구감소지역은 아동수당이 조금 더 나와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사는 곳에서 더 주는 돈도 있어요
출산축하금, 산후조리비는 시·군·구마다 달라요.

우리 동네 출산축하금 비교 →

이 글에 나온 지원금

신청 상태는 매일 새로 확인해요

  1. 01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임산부의 임신·출산 관련 진료 등에 대한 비용을 바우처로 지급현금
  2. 02첫만남이용권 지원상시 신청200만원 이상의 첫만남이용권 지급현금
  3. 03아동수당상시 신청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월 10만 원 현금 지원(최대 96개월)현금
  4. 04가정양육수당 지원상시 신청취학 전 24개월~86개월 미만 가정양육 영유아 대상 월 10~20만원 지원현금
  5. 05영유아보육료 지원상시 신청소득수준에 관계없이 0~5세 아동에게 보육료 지원이용권
  6. 06출산전후(유산ㆍ사산)휴가 급여출산전후(유산ㆍ사산)휴가 기간에 대한 급여 지원현금
  7. 07배우자 출산휴가 급여우선지원대상기업 소속 근로자의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에 대해 급여 지원현금
  8. 08육아휴직급여임신 중인 여성 근로자이거나, 만 8세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 대상으로 육아휴직 및 급여지원현금

이 글 보내기

필요한 가족·친구에게 카톡으로 보내 주세요

금액과 조건은 해마다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에 각 기관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