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겨울 난방비 지원 총정리에너지바우처부터 전기요금 할인까지

2026.10.31 확인 · 정부24 공식 데이터 기준

30초 요약

  • 에너지바우처는 12월 31일 마감이에요. 수급자 가구면 최대 70만 1,300원.
  • 갑자기 형편이 어려워졌다면 긴급복지 연료비로 겨울 동안 월 15만 원.
  • 전기요금 할인은 한 번만 신청하면 매달 자동으로 깎여요.

01에너지바우처

전기, 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을 살 때 쓰는 바우처예요.
받은 금액은 2027년 5월 31일까지 쓸 수 있어요.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하면 받아요

  1.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중 하나라도
  2. 이런 가족이 한 명이라도 있음
    노인(1961년 이전 출생) · 취학 전 영유아 · 장애인 · 임산부 · 중증·희귀질환자 · 한부모 · 소년소녀가정 · 19세 미만 자녀 2명 이상

받는 금액

1인 가구
295,200원
2인 가구
407,500원
3인 가구
532,700원
4인 이상
701,300원

연탄보일러를 다른 난방으로 바꾼 집은 '연탄전환 에너지바우처'로 576,000원이에요.

신청 방법

주소지 주민센터에 가거나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요.
가족이 대신 가도 되고, 거동이 불편하면 주민센터에 전화해서 부탁할 수 있어요.

연말에는 전산 작업으로 접수가 잠깐 멈출 수 있어요.
12월 말까지 미루지 마세요.

에너지바우처 상담센터 1600-3190

02긴급복지 연료비

실직, 질병, 사고처럼 갑자기 생계가 막힌 집을 위한 지원이에요.
수급자가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어요.

난방비
월 15만 원10월~3월
밀린 전기요금
최대 50만 원전기가 끊긴 집, 1회

긴급복지 생계·주거 지원을 받는 가구가 대상이에요. 일단 전화부터 해 보세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03전기요금 복지할인

한전에 한 번 신청해 두면 매달 전기요금에서 알아서 깎아 줘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중증 장애인 등
월 16,000원여름 20,000원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월 10,000원여름 12,000원
차상위계층
월 8,000원여름 10,000원

세 자녀 이상, 5인 이상 가구, 출산 가구, 생명유지장치를 쓰는 집도 할인돼요.

한전ON 또는 한전 고객센터 123

04지역난방 요금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난방을 공급하는 아파트에 산다면 확인해 보세요.
수급자, 차상위, 중증 장애인, 자녀 3명 이상 가구가 대상이에요.

지원 금액
월 4,000~10,000원매년 8~10월에 1년치 입금

한 번 신청하면 해마다 자동으로 이어져요. 이사하거나 계좌를 바꾸면 다시 알려야 해요.

한국지역난방공사 1688-2488

+등유·연탄을 쓰는 집

기름보일러를 쓰는 수급 가구 중 한부모·소년소녀가정은 등유바우처,
연탄보일러를 쓰는 저소득 가구는 연탄쿠폰 대상이에요.

둘 다 해마다 모집 시기와 금액이 바뀌고, 에너지바우처와 겹쳐 받지 못할 수 있어요.
어느 쪽이 유리한지 주민센터에 물어보세요.

연탄쿠폰 한국광해광업공단 033-736-5743

내가 수급자·차상위 기준에 드는지 모르겠다면?
우리 집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몇 %인지 먼저 계산해 보세요.

중위소득 계산기 →

이 글에 나온 지원금

신청 상태는 매일 새로 확인해요

  1. 01에너지바우처~12.31에너지이용 소외계층에게 냉ㆍ난방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 지급이용권
  2. 02긴급복지 연료비 및 전기요금 지원상시 신청긴급지원 주지원 가구 중 연료비, 전기요금이 필요한 경우 지원현금
  3. 03전기 요금 복지할인상시 신청사회적 취약계층 대상으로 전기요금 감면(대상자별 상이)현금
  4. 04에너지복지요금 지원상시 신청사회적 배려계층 대상 지역난방비 지원현금
  5. 05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난방지원)기후위기에 취약한 에너지이용 소외계층에게 단열·창호·바닥공사 및 고효율 보일러 보급 지원서비스
  6. 06연탄쿠폰마감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에 연탄쿠폰 지원 ※ 난방비 지원사업이용권
  7. 07등유바우처마감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등유 구입비용을 지원 ※ 난방비 지원사업이용권

금액과 조건은 해마다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에 각 기관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