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세부터 받는 돈·서비스 로드맵60대 초반·65세·돌봄이 필요할 때 (2026)
30초 요약
- 60세부터: 민간형 노인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어요.
- 65세 생일이 있는 달의 한 달 전에 기초연금을 신청하세요. 혼자 사는 분 최대 월 34만 9,700원, 부부 최대 월 55만 9,520원.
- 혼자 생활하기 어려워지면 장기요양 인정을 신청해 방문요양·주야간보호를 받아요.
0160~64세
- 노인일자리 (민간형)
60세 이상 - 취업 연계·인턴
- 국민내일배움카드
만 75세 미만 - 5년간 300~50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이면 문화누리카드(연 15만 원)에 60~64세는 1만 원이 더 붙어요.
0265세가 됐어요
- 기초연금
혼자 사는 분 - 최대 월 349,700원
- 기초연금
부부 - 최대 월 559,520원
- 노인공익활동
기초연금 받는 분 - 봉사형 일자리
기초연금 기준 (2026년)
- 소득인정액이 혼자 월 247만 원, 부부 월 395.2만 원 이하
- 65세 생일이 있는 달의 한 달 전부터 신청할 수 있어요.
- 공무원·사학·군인연금을 받으면 원칙적으로 대상이 아니에요.
국민연금을 많이 받으면 기초연금이 줄어들 수 있어요. 받을 수 있나 3문항으로 확인하기 →
03혼자 생활하기 어려워졌어요
- 노인장기요양보험
65세 이상 (치매 등은 65세 미만도) - 방문요양·주야간보호·시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 인정을 신청하면 등급을 받고, 등급에 따라 집으로 오는 요양 서비스나 주야간보호, 요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요. 본인이 못 가면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어요.
04소득이 적다면 더
- 에너지바우처
수급자 + 어르신 있는 세대 - 1인 295,200원2인 407,500원
- 문화누리카드
수급자·차상위 - 연 15만 원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
우리 동네 어르신 지원도 확인하세요
장수수당, 효도수당, 교통비처럼 시·군·구가 따로 주는 돈이 있어요.
이 글에 나온 지원금
신청 상태는 매일 새로 확인해요
- 01기초연금만 65세 이상 전체 노인인구 중 소득하위70%에 현금 지원현금
- 02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상시 신청65세(민간형 60세) 이상 노인에게 민간형, 공익형 등의 노인일자리 제공서비스
- 03노인장기요양보험(장기요양인정)노인성 질병 등이 있는 노인에게 장기요양급여 지원서비스
- 04에너지바우처~12.31에너지이용 소외계층에게 냉ㆍ난방에너지를 구입할 수 있는 바우처 지급이용권
- 05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11.30국내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한 문화누리카드 발급이용권
- 06국민내일배움카드상시 신청직업훈련을 희망하는 국민에게 직업능력개발훈련비와 훈련장려금 지원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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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과 조건은 해마다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에 각 기관 공식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